피키는 북미 틱톡 크리에이터의 거점인 LA에 미국 법인을 두고, 한국인으로 구성된 미국 현지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어로 소통하면서도 현지 감각을 그대로 반영할 수 있는 구조로 운영하고 있어요.
K뷰티 브랜드가 미국 틱톡샵에 뛰어들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대행사 선택입니다. 후보군을 열 곳 넘게 받아놓고도 뭘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몰라 미팅만 반복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오늘은 이 글 하나만 읽으면 대행사 비교 군이 확 좁혀질 수 있도록 틱톡샵 대행사 선정 관련 기준을 모두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래 기준으로 인하우스 역량부터 점검해 보세요
대행사를 잘 고르는 일은 좋은 대행사를 찾는 게 아니라 우리 상황에 맞는 대행사를 찾는 겁니다. 그러려면 인하우스를 먼저 들여다봐야 해요.
1. 우리가 대행사에게 정확히 뭘 맡기려는 건지부터 정하세요
틱톡샵 운영은 하나처럼 보이지만 성격이 다른 네 개의 레인으로 나뉩니다.
샵 운영은 셀러 센터 관리와 카탈로그 최적화 컴플라이언스 GMV Max 광고를 다룹니다.
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를 섭외하고 브리핑하고 샘플을 보내고 대가를 지급하는 영역이죠.
어필리에이트는 오픈 플랜과 타깃 스트림을 운영하며 커미션 이코노믹스를 관리합니다.
라이브 커머스는 방송 제작과 섭외, 실시간 판매를 책임지고요.
이 네 가지 포인트 중 내부에서 커버되는 게 있다면 부족한 부분만 전문으로 커버하는 에이전시가 맞고, 인하우스에 틱톡샵 전담 인력 자체가 없다면 두 개 이상의 영역을 동시에 커버하는 풀스택 에이전시가 필요합니다.
2. 우리 브랜드의 북미 인지도를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K뷰티가 미국에서 잘 나간다는 말은 카테고리 자체에 대한 이야기일 뿐, 한국에서 아무리 인지도가 높아도 미국에선 사실상 0에서부터 다시 쌓아야 합니다. 이걸 착각하면 인지도가 없는 상태에서 샵만 열게 되고 트래픽이 안 돌아 결국 대행사 탓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샵을 열기 전에 우리가 북미에 깔아둔 시딩이 있는지, 그 시딩이나 오가닉 UGC로 쌓인 인지도가 있는지 냉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만약 아무것도 없다면 글로벌 시딩부터 시작하는 게 먼저입니다.
국내 틱톡샵 어필리에이트 대행사 선정 기준
1. 북미 시장 이해도가 높은지 (a.k.a 미국팀이 별도로 있는지)
틱톡샵 트렌드를 빠르게 적용하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제품도 어색한 콘텐츠로 소비됩니다. 그리고 이 트렌드는 대부분 미국에서 시작하죠. 따라서 북미 시장을 현지 업체만큼 잘 알고 있는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때, ‘북미 시장을 잘 알고 있다’는 미국 현지에 따로 팀 혹은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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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체 어필리에이트 풀을 보유하고 있는지
대행사더라도, 매 캠페인마다 DM 섭외를 도와주는 구조라면 틱톡샵 알고리즘을 움직이는 데에 충분한 콘텐츠 수량 확보가 어렵습니다. 애초에 DM 아웃리치 방식의 평균 회신율은 1~3%이므로 수급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다반사고요. 그렇기 때문에 대행사 자체 어필리에이트 풀을 보유하고 있고, 그 풀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구조인 곳일수록 안정적이고 장기적 캠페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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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키는 매월 1만 명이 가입하고, MAU가 5만 명인 K-뷰티 커뮤니티인 ‘피키’ 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입자들의 틱톡 팔로워, 인게이지먼트, 캠페인 참여 현황 등을 트래킹 하며 어필리에이트 풀도 함께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필리에이트가 캠페인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고 있어요. *필요시 브랜드가 원하는 어필리에이트도 별도 아웃리치로 정확하게 수급해 오고 있습니다.
3. 어필리에이트의 인게이지먼트를 관리하는 체계가 있는지
장기적으로 가져가야 하는 어필리에이트 협업의 특성상, CRM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전용 커뮤니티(예: 디스코드)에 초대하거나 개인화 메일을 보내는 등의 액션을 통해 어필리에이터의 인게이지먼트를 높여 주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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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키는 브랜드별 디스코드 채널을 생성해 해당 브랜드에 관심 있거나 캠페인을 진행했던 어필리에이터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관계를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당 브랜드의 다음 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CRM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필리에이트 CRM 방법
4. 현지 물류 센터와 배송 인프라가 갖춰져 있는지
만약 틱톡샵 오픈과 함께 이제 막 북미에 진출하는 브랜드라면 현지 물류 센터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미 진출해 있더라도 물류 운영이 안정적이지 않다면 대행사에서 배송까지 담당해 주는지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배송이 지연될수록 어필리에이터의 콘텐츠 업로드 타이밍이 밀리고 회수율도 떨어집니다. 그럼 비용 대비 효율이 낮아지는 건 당연한 결과죠. 물류가 받쳐주지 않으면 어필리에이트를 확보하고도 샵 콘텐츠 생산 및 재고 관리를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어렵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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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키는 미국 LA 어바인(Irvine)에 자체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제품 포장, 검수, 배송까지 모두 관리하고 있어요.
5. US 틱톡샵 US 공식 파트너사 (TSP)인지
틱톡샵은 정책 변경을 예고 없이 빠르게 발표하는 플랫폼입니다. TSP라면 이런 변화에 가장 먼저 대응할 수 있고 틱톡샵 US 본사 직원과 직접 소통하며 확인할 수 있는 채널도 갖추고 있어요. 공식 파트너사는 틱톡샵 US 본사의 지원을 받아 일반적으로는 시행하기 어려운 마케팅 프로그램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틱톡샵을 잘 안다'는 수준과는 다른 이야기예요. 대행사를 고를 때 공식 파트너 여부를 중요한 필터로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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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부터 US 틱톡샵 공식 파트너사(TSP)로 선정된 피키는 샵 관리와 어필리에이트 관리에 모두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K-브랜드의 미국 틱톡샵 운영을 가장 성공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6. 글로벌 크리에이터 시딩도 진행하는 곳인지
앞서 인하우스 점검 관련 내용에서도 언급했듯, 우리 브랜드가 북미 시장에서 인지도가 아예 없다면 샵을 열기 전에 혹은 여는 과정 중에 크리에이터 시딩도 병행해야 합니다. 어필리에이트 풀을 보유하고 있는 곳이면 일반 크리에이터 시딩도 진행할 가능성이 높고, 이 경우 프로젝트를 묶어서 진행하는 식으로 비용을 낮출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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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키는 이미 글로벌 크리에이터 대상 뷰티 시딩을 1400건 이상 진행한 바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고객사에서 피키를 통해 틱톡샵 관련 서비스와 글로벌 시딩을 함께 해결하고 계십니다.
혹시 미국 대행사도 고려 중이세요?
이 글을 확인해 보세요!
US 틱톡샵 공식 파트너사 ‘피키’
2024년부터 US 틱톡샵 공식 파트너사(TSP)로 선정된 피키는 샵 관리와 어필리에이트 관리에 모두 전문성을 갖추고 있어 K-브랜드의 미국 틱톡샵 운영을 가장 성공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지금 피키를 통해 샵 및 어필리에이트 운영 전략을 세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