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Blog
  • 서비스 소개서
  • 문의하기
  • 뉴스레터
피키 웹사이트
뉴스룸

[바이라인네트워크] 틱톡샵 대행사들 다 떠나는데…피키는 왜 남았나

피키 이지홍 대표 인터뷰
Picky's avatar
Picky
Sep 09, 2026
[바이라인네트워크] 틱톡샵 대행사들 다 떠나는데…피키는 왜 남았나

최근 K뷰티 브랜드들에게 새로운 숙제가 생겼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틱톡샵이 주류 유통 채널로 자리잡으면서, 모두가 틱톡샵을 열어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틱톡에 따르면 미국 틱톡샵은 최근 1년 새 450% 성장했고, 입점 샵 수는 3배, 평균 거래액은 2배 늘었습니다. 지난해부터 법인 주소 등 입점 조건까지 완화되면서 도전하는 브랜드는 더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샵을 연 다음입니다. 틱톡샵은 광고, 물류, 어필리에이트(영상에 제품 링크를 걸어 수익 얻는 형식) 마케팅까지 함께 신경 써야 하는 채널입니다. 특히 매출의 핵심인 어필리에이트 마케팅만 해도 크리에이터를 모으고, 제품을 보내고, 콘텐츠 게재를 확인하고, 판매를 추적하고, 정산까지 해내야 합니다.

그렇다면 외주를 주면 될까요. 이것도 쉽지 않습니다. 틱톡샵이 막 시작된 2023~2024년 이 일을 대신해주겠다며 뛰어든 회사가 많았지만, 한 사이클을 돌고 나서 상당수가 발을 뺐습니다.

피키(Picky)는 그 자리에 남은 회사입니다. K뷰티 리뷰 커뮤니티로 출발해 마이크로 인플루언서 풀을 쌓았고, 지금은 미국 틱톡샵 파트너(TSP)로 샵 운영과 어필리에이트 관리, 물류까지 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 틱톡샵과 한국에서 행사를 공동 주최하기도 했습니다.

지난 8월 이지홍 피키 대표를 만나 지금 미국 틱톡샵이 어떤 시장인지, 피키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피키는 틱톡샵을 연 기업들에 더 알맞은 솔루션을 모듈별로 제공해 미국 틱톡샵 규모를 키워주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습니다.

기사 전문 이어서 읽기: 틱톡샵 대행사들 다 떠나는데…피키는 왜 남았나 – 바이라인네트워크

Sha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