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틱톡샵,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는 K-뷰티 담당자라면 한 번쯤 떠올렸을 질문일 텐데요. 이번 주 코스모닝에 실린 이지홍 피키 대표 인터뷰에 그 단서가 담겼습니다.
공식 US TSP로서 크리에이터 70만 명과 K-뷰티 브랜드 100여 곳을 연결해온 노하우, 데이터 기반의 틱톡샵 전략이 브랜드의 성장 곡선을 바꾸는 방식까지.
북미 진출의 다음 한 수가 궁금한 분이라면 인터뷰 전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Share article